HR컨설팅
HR컨설팅은 임금체계, 평가제도, 근로시간 제도 등 사업장의 인사제도를 진단하고 다시 설계하는 프로젝트형 서비스입니다. 상시 질의에 답하는 법률 자문과 달리, 정해진 기간 동안 현황 진단부터 제도 설계, 규정 반영까지 수행합니다. 노무법인 세현은 대기업 인사팀 실무 경험이 있는 대표 공인노무사가 직접 수행합니다.
어떤 과제를 다루나요?
| 영역 | 내용 |
|---|---|
| 임금체계 | 임금 구성항목 정비, 임금체계 개편 |
| 평가제도 | 직무분석, 역량개발, 평가체계 설계 |
| 근로시간 | 근로시간 체계 개편, 유연근로제 도입 |
| 인력 운영 | 저성과자 관리, 사내하도급 정비 |
| 노사관계 | 노동조합 대응 컨설팅 |
| 기초규정 정비 |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의 제정·개정, 임금 구성항목 정비, 노사협의회 설치, 인사 서식 제공 |
| 분쟁 예방과 감독 대응 | 임금체불·부당해고·괴롭힘 문제의 사전 대응, 근로감독 대비 점검 |
어떤 경우에 컨설팅이 필요한가요?
- 수당 항목이 늘어 임금 구성이 복잡해진 경우
- 인원이 늘어 평가와 보상 기준이 필요해진 경우
- 근로시간 제도를 바꾸려는 경우
- 근로감독이나 분쟁 이후 제도를 정비하려는 경우
어떻게 진행되나요?
| 단계 | 내용 |
|---|---|
| 1. 진단 | 임금대장, 취업규칙, 조직 현황을 검토하고 대표자와 실무자 면담 |
| 2. 설계 | 사업장 상황에 맞는 제도안 작성 |
| 3. 의견 수렴과 규정 반영 | 근로자 의견 청취 또는 동의 절차, 취업규칙 등 규정 개정 |
| 4. 시행 지원 | 시행 과정의 질의 대응과 보완 |
컨설팅이 끝나면 무엇을 받나요?
- 현황 진단 결과
- 제도 설계안
- 개정된 취업규칙과 관련 규정
제도를 운영하면서 생기는 질의는 법률 자문으로 이어서 지원합니다.
누가 수행하나요?
대표 공인노무사 김경진이 직접 수행합니다. 대기업에서 인사제도, 단체교섭, 급여 시스템 설계 실무를 담당했고, 현재 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조업과 IT업의 임금·근로시간·평가체계 개선 컨설팅, 건설업과 제조업의 기초규정 정비 컨설팅을 수행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법률 자문과 HR컨설팅은 어떻게 다른가요?
법률 자문은 인사노무 문제를 수시로 묻고 검토받는 상시 계약이고, HR컨설팅은 임금체계 개편처럼 특정 과제를 정해진 기간에 수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규모가 작은 사업장도 컨설팅이 필요한가요?
임금 구성이 복잡해졌거나 인원이 늘면서 평가와 보상 기준이 필요해진 시점이라면 규모와 관계없이 도움이 됩니다. 소규모 사업장은 근로계약서와 임금 구성항목을 정비하는 기초규정 정비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초규정 정비는 근로계약서, 임금 구성항목 설계, 취업규칙, 노사협의회 설치 등을 말합니다.
제도를 바꾸려면 직원 동의가 필요한가요?
취업규칙을 변경할 때에는 근로자 과반수의 의견을 들어야 하고, 근로자에게 불리하게 변경하는 경우에는 근로자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94조 제1항). 컨설팅 과정에 이 절차가 포함됩니다.
정부 지원을 받아 컨설팅을 진행할 수 있나요?
노사발전재단의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처럼 정부가 지원하는 컨설팅 사업이 있습니다. 지원 대상과 내용은 해마다 공고되는 기준에 따르므로 상담 시 현재 기준으로 안내드립니다.